심플아이
강해 설교
조회 수 13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Extra Form
미디어 http://youtu.be/jNuhBxMO9Bg

[마태복음 강해 ] ---------------------------------------------------------

제목: 알지 못하는 고로
본문: 마태복음 22:23-33

교회명: 행복누림교회 (기독교한국침례회)
홈페이지: http://ehchurch.kr  |  연락처: 010-4069-2739
교회의 머리: 예수그리스도
교회를 세우는 사람: 모든 성도
성도를 세우는 사람: 이승호목사
충남 논산시 시민로 287 (내동 1086번지) 2층

-------------------------------------------------------------------------------

●우리는 성도가 되고 기독교인이 된 이후에 기독교에서 사용하는 개념들을 배우게 되었다. 과연 우리가 기독교 안에서 배운 개념들은 완전한가? 더 수정하거나 배울 필요가 없는가? 아니면 알긴 아는데 부족해서 더 배워서 보충하거나 수정해야 하는가? 많은 사람들이 종교적인 개념을 가르치거나 배울 때, 수정할 필요가 전혀 없는 완벽한 진리라고 생각한다. 절대적으로 위험한 것이다.

●“죄”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개념들이 연상되는가? ‘잘못한 일’, ‘형벌’, ‘용서 받아야 함’ 등의 개념이 연상되는가? 아니면, ‘하나님과의 단절’, ‘하나님을 잊음’, ‘하나님을 거절’ 등의 개념이 연상되는가?

●“천국”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개념들이 연상되는가? ‘죽은 사람이 가는 곳’, ‘고통이 없는 곳’, ‘믿음이 없으면 못가는 곳’ 등의 개념이 연상되는가? 아니면, ‘하나님의 원리가 적용되는 나라’, ‘하나님의 백성이 사는 나라’, ‘하나님의 은혜 받은 사람’ 등의 개념이 연상되는가? 천국을 특별한 장소 또는 사람의 수고에 대한 결과로 갈 수 있는 상급으로 소개되는 성경의 설명은 없다.

●같은 방식으로 “부활”을 따져보자. “부활”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개념들이 저절로 연상되는가? ‘죽은 사람이 살아남’이 연상되는가? 아니면, ‘하나님과의 단절된 관계의 회복’이 연상되는가?

●성경에는 죽었다가 살아난 여러 사람들의 사건들이 소개되었다. 그러나 한 번도 “부활”이라는 단어로 표현되지 않았다. 성경에서 부활이라는 단어가 사용된 곳은 신약성경뿐이고, 신약성경 안에서도 하나님과 천국을 소개하거나 설명하기 위해서만 사용되었다.

●본문에 등장하는 사두개인들은 죄에서 구원하실 메시아를 기다린 것이 아니라, 로마의 압제에서 해방시켜주고, 독립된 나라를 세워주고, 자신들의 삶을 윤택하게 해줄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었다. 따라서 이들에게 죽음 이후에 대한 기대나 부활에 대한 종교적 신념은 없다.
이 질문은 부활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두개인들이 질문한 것이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설명하는 부활을 이해하는데 적합한 질문일까? 아니면 전혀 엉뚱한, 하나님에 대한 왜곡된 지식 때문에 만들어진 질문일까?

●우리의 사고방식, 사람의 기준으로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분명히 “죽은 사람들”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라고 말씀하셨고,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라고 선언하신다. 죽음에 대한 개념이 완전히 다르다.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서 죽었던 죄인을 살게 하신 하나님, 그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을 누릴 생각은 하지 못하고, 죽으면 어떻게 될까? 죽었다가 살아나면 어떤 모습일까?를 걱정하고 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죽었다가 살아나는 것을 “부활”이라고 생각하면서 엉뚱한 질문들을 만들고 있다면, 하나님을 아는 성도들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었던 죄인의 상태에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 성도가 된 상태가 “부활”인 것을 알아, 하나님의 자녀 된 성도의 풍성함을 누릴 줄 아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

행복누림교회 주일 설교

행복누림교회의 설교는 본문을 해석하고 풀어가는 강해로 진행되는 설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5 마태복음 네가 당하라 하거늘 / 마태복음 27:1-14 / 20161016 행복누림 2016.11.10 19
174 마태복음 신성 모독하는 말 / 마태복음 26:57-75 / 20161009 행복누림 2016.11.10 12
173 마태복음 이루려 함이니라 / 마태복음 26:46-56 / 20161002 행복누림 2016.11.06 11
172 마태복음 많은 사람을 위하여 / 마태복음 26:17-35 / 20160918 행복누림 2016.11.06 20
171 마태복음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 마태복음 25:14-30 / 20160911 행복누림 2016.11.06 32
170 마태복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 마태복음 26:1-16 / 20160828 행복누림 2016.11.06 18
169 마태복음 인자의 임함 / 마태복음 24:37-51 / 20160731 행복누림 2016.09.10 38
168 마태복음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 마태복음 24:29-36 / 20160724 행복누림 2016.08.06 96
167 마태복음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 마태복음 24:15-28 / 20160717 행복누림 2016.08.05 16
166 마태복음 끝까지 견디는 자는 / 마태복음 24:4-14 / 20160710 행복누림 2016.08.05 25
165 마태복음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마태복음 24:1-3 / 20160703 행복누림 2016.08.05 24
164 마태복음 암탉이 그 새끼를... / 마태복음 23:29-39 / 20160619 행복누림 2016.08.04 35
163 마태복음 이와같이 너희도 / 마태복음 23:25-28 / 20160612 행복누림 2016.08.04 31
162 마태복음 화 있을진저 / 마태복음 23:13-24 / 20160605 행복누림 2016.08.04 53
161 마태복음 너희는 다 형제니라 / 마태복음 23:8-12 / 20160529 행복누림 2016.08.04 28
160 마태복음 말하는 바는 행하고 / 마태복음23:1-7 / 20160522 행복누림 2016.08.04 19
159 마태복음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마태복음 22장 41절 - 46절 (20150515) 행복누림 2016.06.06 98
158 마태복음 [둘째도 그와 같으니] 마태복음 22장 34절 -40절 (20150508) 행복누림 2016.06.06 110
» 마태복음 [알지 못하는 고로] 마태복음 22장 23절 -33절 (20150501) 행복누림 2016.06.06 136
156 마태복음 [가이사의 것, 하나님의 것] 마태복음 22장 15절 -22절 (20150424) 행복누림 2016.06.06 143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 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