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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http://youtu.be/Ijx2t8AEKyg

[마태복음 강해 ] ---------------------------------------------------------

제목: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본문: 마태복음 22:41-46

교회명: 행복누림교회 (기독교한국침례회)
홈페이지: http://ehchurch.kr  |  연락처: 010-4069-2739
교회의 머리: 예수그리스도
교회를 세우는 사람: 모든 성도
성도를 세우는 사람: 이승호목사
충남 논산시 시민로 287 (내동 1086번지)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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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에는 “다윗의 자손”에 대한 유대교의 왜곡된 오해를 짚어주시는 예수님의 가르치심이 소개된다.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다윗의 자손”.. 찬양 가사에도 많이 사용되는 문구다. 무슨 의미일까? 우리가 알고 있는 “자손”의 의미로 생각하면 떠오르는 질문이 많다.

●마태복음에서 예수님을 향해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한 모든 사람들은 한 사람도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더구나 예수님을 ‘죄를 없게 하시는 하나님’으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도 없다. 과연 “다윗의 자손”이라는 말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내용에 포함되어도 괜찮은가? 우리가 알고 있는바와 같이 긍정적인 의미가 맞는가?

●(마22:45)“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라는 말씀을 보면 예수님을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한 사람들의 말들이 옳다는 말인가? 틀렸다는 말인가? (막15:35)~어찌하여 서기관들이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 하느냐 (눅20:41)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람들이 어찌하여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 하느냐

●유대인들이 기다려왔던 메시아는 ‘다윗의 자손’이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마태복음 22장까지 예수님이 메시아가 아님을 증명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질문을 이용했던 종교지도자들이 한 번도 예수님의 혈통을 확인하려 했던 사람이 없었다는 사실이다. ‘당신이 메시아라면 다윗의 자손이 맞나요?’라고 물어보거나, 예수님의 족보를 조사해서 질문하는 사람이 없었다. 예수님께서 먼저 그들이 갖고 있는 오해와 왜곡의 원인을 끌어내신다. (마22:42)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누구의 자손이냐 대답하되 다윗의 자손이니이다

●예수님께서 인용해서 말씀하신 시편 110편은 다윗이 여호와의 오른쪽에 계신 분이 다른 왕들을 무너뜨려 주신다는 내용을 노래한 것이다. 결국 유대인들이 생각하는 메시아의 의미를 담고 있는 ‘다른 왕들을 무너뜨리는 분’을 가리키고 있다. 그런데 시편 110:5절을 보면 유대인들이 생각하는 메시아를 다윗은 ‘주의 오른쪽에 계신 주께서’라고 부르고 있다.

●유대인들은 메시아가 어떤 분이신지, 누구의 아들인지, 왜 메시아를 기다려야 하는지에 대한 아무런 이해나 궁금함을 갖고 있지 않았다. 다만, 그들이 당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을 해결해주실 메시아를 향하 용서를 구하는 제사를 하고, 그 분의 마음에 들도록 선행을 하고, 남들보다 더 많이 구제해야 한다는 근거도 없는 신앙만을 갖고 있었던 것이다.

●우리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질문하고, 질문해서.. 과연 하나님이 좋으신 분이라는 사실을 알고, 하나님의 원리로 사는 삶이 가장 풍성하고 행복한 삶이라는 사실을 배워서, 성도다운 성도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에게서 죄를 없게 하신 예수님, 단절되었던 관계를 회복해주셔서 자녀로 삼아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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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누림교회 주일 설교

행복누림교회의 설교는 본문을 해석하고 풀어가는 강해로 진행되는 설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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