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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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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http://youtu.be/LkazfH8i9oE

 

교회명: 행복누림교회
홈페이지: http://ehchurch.kr
연락처: 010-4069-2739
교회의 머리: 예수그리스도
교회를 세우는 사람: 모든 성도
성도를 세우는 사람: 이승호목사
충남 논산시 시민로 287 (내동 1086번지) 2층

 


 

  • 마태복음 23장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무리를 가르치시는 장면이 소개되고 있다. 그들이 배워왔던 유대교의 신앙이 왜곡되었음을 설명해주셨고, 그들에게 왜곡된 신앙을 가르쳐왔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종교적 허세를 드러내셨다. 서기관들이나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가르친다고 말했지만, 실제로 그들이 가르쳤던 것은 하나님의 율법이 아닌 그들만의 유대교적 율법이었던 것이다.
  • 23장 5절부터 7절을 통해서 종교 지도자의 위치에 있던 사두개인들이나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엉뚱하게 해석해서 유대교만의 율법으로 왜곡시키고, 새로운 율법들을 만들어 냈기 때문에 그들 스스로 랍비, 선생, 아버지, 지도자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했다는 사실을 설명하셨다. 그러나 8절부터 10절까지를 통해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무리에게 선생이라, 아버지라,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고 말씀하시면서, 사람으로는 불가능하고 인지하지 못했던 일을 행하시고 보여주시는 분은 하나님 한 분이심을 설명해주셨다.
  • 설교자는 고린도전서와 후서를 읽고 연구해서, 성도들이 교회가 무엇인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해야 하고, 로마서를 연구해서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시며 그리스도인은 어떤 사람인가를 설명해야 한다.
  • 마태복음을 연구해서 “복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는 것이 설교자의 역할이어야 한다. 마태복음, 마태가 전하는 기쁜 소식을 읽고 성도들에게 ‘사람 낚는 어부가 되는 방법’을 설명할 수 없다. 복음서를 읽고 ‘하나님의 형벌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설교한다면, 그 설교자는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행해야 하는 율법의 행위들을 가르쳤고, 복을 받기 위해서 하나님께 바쳐야 하는 제물에 대한 규정들을 만들었고, 성도들이 절대자이신 하나님을 위해서 헌신해야 한다고 가르쳐서 자신들의 유익을 창출해냈던 사람들이 바로 유대교의 종교지도자들이었다. 이들을 가리켜서 예수님은 “외식하는 자”라고 설명하신다.
  • 본문은 외식함으로 화를 당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외식함 때문에 화를 당하게 될 모든 유대교인들의 종교관을 설명하시는 내용이다. 따라서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화를 당해도 싸다’는 내용으로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유대교가 갖고 있는 복음의 왜곡을 바르게 설명하시기 위해 사용하신 “외식”이라는 단어와 “화 있을진저”라는 표현을 사용하신 예수님의 가르치심을 궁금해 하는 것이 옳다.
  • 성도의 평안과 행복한 삶을 위해 행하신 하나님의 수고와 희생은 가르치지 않고, 이미 하나님의 수고와 희생으로 완성하신 성도의 삶을 누리지 못하도록 아무런 의미 없는 종교적 행위들만을 가르치면서 성도의 수고와 헌신을 요구하는 설교자의 왜곡된 가르침이 너무 많다.
  • 복음은 기쁜 소식이다. 사람을 위해 행하신 하나님의 수고와 희생의 결과로 성도의 신분을 얻게 된 사람들이 누릴 수 있는 평안과 풍성함에 대한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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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누림교회 주일 설교

행복누림교회의 설교는 본문을 해석하고 풀어가는 강해로 진행되는 설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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