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아이
강해 설교
조회 수 3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Extra Form
미디어 http://youtu.be/HjwOYwatCOg

 

교회명: 행복누림교회
홈페이지: http://ehchurch.kr
연락처: 010-4069-2739
교회의 머리: 예수그리스도
교회를 세우는 사람: 모든 성도
성도를 세우는 사람: 이승호목사
충남 논산시 시민로 287 (내동 1086번지) 2층

 


 

  • 「십일조」를 통해서 소득이 있게 하신 하나님의 도우심이 나타나고, 소득이 있는 사람의 도움이 있어야만 하는 고아와 과부와 객들을 살리는 원칙을 통해 하나님의 긍휼을 배운다. 결국 「십일조」의 개념은 온통 하나님의 일하심과 은혜를 알게 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어있다.
  • 그러나 유대교에서는 스스로 소득을 거두고 있는 사람에게 종교의 의무로 자리 잡고, 은혜를 받기 위한 수단으로 제시되고 있었다. 유대교에서 사용하는 「십일조」의 개념에서는 하나님의 긍휼이나, 하나님의 일하심이나,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전혀 드러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주신 「십일조」 개념이 변질되어 버린 것이다.
  • 하나님의 뜻을 몰라서, 하나님의 율법을 향해 시작된 사람들의 오해는 종교적 외식을 만들고, 종교적 외식은 헛된 종교적 수고와 헌신 등의 종교적 행위를 만든다.
  • 하나님의 뜻을 전혀 모르는 유대교가 구약 성서의 내용을 보고 배운 것은 “결과를 얻기 위한 사람의 방법”이다. 그래서 전쟁에서 항상 승리했던 왕이나, 초월적 능력으로 우상을 무너뜨렸던 선지자 또는 사람들에게 죽임을 당했던 인물들의 방법을 기념하기 위해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들고, 비석을 꾸몄던 것이다.
  •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주장했던 “죄인”의 기준은 “‘선지자를 죽였던’ 조상들”이었지만, 예수님은 유대교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도 “똑같은 죄인”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유대교의 기준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신 것이다.
  • 스스로 죄인이 아닌 의인이라고 착각하고 있었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왜곡된 종교관은 하나님의 뜻을 적극적으로 거절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37절의 전반부를 보면 이들의 실상을 충분히 알 수 있다. 이정도면 처벌 받아 마땅하고, 외면해버리는 것이 사람의 기준으로는 합당하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과 행하심은 전혀 다르게 소개된다.
  • 37절, 하나님의 몰라서 죄의 원리만 갖고 있던 사람들은 하나님을 소개하는 선지자들을 돌로 쳐 죽이는 자들이었지만, 하나님은 그런 그들이라 할지라도 그들이 감당할 수 없는 위험이 다가오면 스스로를 희생해서라도 그들을 지키시기 위해서 일하시는 분이다.
  • 찬송 또는 찬양은 하나님을 높이거나, 하나님의 은혜를 받기 위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종교적 행위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위해서 행하신 일들과 희생을 배워서 알게 된 사람들이 좋아서, 감사해서, 감격해서 저절로 나타나는 반응이 찬송이고 찬양이다.
  • 솔개나 매가 하늘을 빙글빙글 돌면서 먹이를 찾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병아리를, 암탉은 자신의 날개 아래 품는다. 위험을 모르는 병아리는 답답하다고 암탉의 날개를 거절하고 거절해도, 암탉은 자신의 희생을 각오하고라도 병아리를 자신의 날개 아래 품는다. 죄를 죄로 인식하지 못하고 죄의 원리로 살던 사람들이지만, 하나님은 죄인을 위해 일하시고 희생하신다.
?

행복누림교회 주일 설교

행복누림교회의 설교는 본문을 해석하고 풀어가는 강해로 진행되는 설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5 마태복음 네가 당하라 하거늘 / 마태복음 27:1-14 / 20161016 행복누림 2016.11.10 18
174 마태복음 신성 모독하는 말 / 마태복음 26:57-75 / 20161009 행복누림 2016.11.10 11
173 마태복음 이루려 함이니라 / 마태복음 26:46-56 / 20161002 행복누림 2016.11.06 9
172 마태복음 많은 사람을 위하여 / 마태복음 26:17-35 / 20160918 행복누림 2016.11.06 19
171 마태복음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 마태복음 25:14-30 / 20160911 행복누림 2016.11.06 31
170 마태복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 마태복음 26:1-16 / 20160828 행복누림 2016.11.06 17
169 마태복음 인자의 임함 / 마태복음 24:37-51 / 20160731 행복누림 2016.09.10 36
168 마태복음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 마태복음 24:29-36 / 20160724 행복누림 2016.08.06 94
167 마태복음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 마태복음 24:15-28 / 20160717 행복누림 2016.08.05 15
166 마태복음 끝까지 견디는 자는 / 마태복음 24:4-14 / 20160710 행복누림 2016.08.05 24
165 마태복음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마태복음 24:1-3 / 20160703 행복누림 2016.08.05 23
» 마태복음 암탉이 그 새끼를... / 마태복음 23:29-39 / 20160619 행복누림 2016.08.04 33
163 마태복음 이와같이 너희도 / 마태복음 23:25-28 / 20160612 행복누림 2016.08.04 29
162 마태복음 화 있을진저 / 마태복음 23:13-24 / 20160605 행복누림 2016.08.04 51
161 마태복음 너희는 다 형제니라 / 마태복음 23:8-12 / 20160529 행복누림 2016.08.04 27
160 마태복음 말하는 바는 행하고 / 마태복음23:1-7 / 20160522 행복누림 2016.08.04 17
159 마태복음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마태복음 22장 41절 - 46절 (20150515) 행복누림 2016.06.06 97
158 마태복음 [둘째도 그와 같으니] 마태복음 22장 34절 -40절 (20150508) 행복누림 2016.06.06 108
157 마태복음 [알지 못하는 고로] 마태복음 22장 23절 -33절 (20150501) 행복누림 2016.06.06 133
156 마태복음 [가이사의 것, 하나님의 것] 마태복음 22장 15절 -22절 (20150424) 행복누림 2016.06.06 141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 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