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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http://youtu.be/G-Nypinp3f0

[마태복음 강해 ] ---------------------------------------------------------

제목: 인자의 임함
본문: 마태복음 24:37-51

교회명: 행복누림교회 (기독교한국침례회)
홈페이지: http://ehchurch.kr  |  연락처: 010-4069-2739
교회의 머리: 예수그리스도
교회를 세우는 사람: 모든 성도
성도를 세우는 사람: 이승호목사
충남 논산시 시민로 287 (내동 1086번지)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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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분들과 성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공통적으로 발견하게 되는 경험담들이 있다. 특히 경험담들 중에는 ‘성경을 읽다보면 익숙한 내용의 본문을 자주 만나게 되는데, 익숙하게 알고 있던 성경 이야기의 본문이 그곳에 있었는지는 몰랐던 경우’가 많다. 이유는 간단하다. 성경을 읽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24:36)은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세상 종말을 경고하시는 말씀도 아니고, 예수님의 임하심의 때를 의도적으로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으심을 선언하심도 아니다.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죄인을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원리를 배우지 못하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어도 사람의 원리(죄의 원리)로 해석하고 오해하게 된다. 그래서 사람들의 궁금해 하고 불안해하는 주제인 ‘세상의 종말’과 관련된 오해는 시대마다 없었던 적이 없었고, 늘 기독교를 왜곡하는 단체들이 새롭게 만들어졌다.

●“노아의 때”로 기록되어 있지만, 사람들은 자신이 배워왔던 이야기와 몸에 익숙해 있는 종교관을 근거로 “노아의 홍수” 또는 “노아의 방주” 등의 제목을 만들었고, ‘하나님께서 노아의 가족을 제외한 인류를 심판하셔서 멸하시는 내용으로만 배워왔다. 그 재난의 원인을 하나님의 저주로 볼 수 있는 근거는 없다. 하나님을 잊어버린 죄인이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해서 만들어낸 생각일 뿐이다. “노아의 때”는 “저주의 때”가 아니라, “구원의 때”인 것이다.

●구원이라는 사건에 관해 사람이 무언가를 행할 수 있다는 엉뚱한 생각 때문에, 우리는 늘 버려둠을 당하게 될 상황을 두려워하면서 ‘깨어 있으라’에 관심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40, 41절을 잘 읽어보면 ‘깨어 있음’과 ‘안 깨어 있음’을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이 없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는 중요한 의미가 될 수 없다.

●(마24:43-44)“도둑”이 오는 시각을 알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일을 해야 한다. 왜냐하면 도둑이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도둑”을 준비하는 일은 수고와 노력이다. 그러나 죄를 없게 하시는 일을 하시는 “인자”를 준비하는 일은 “필요 없음”이 된다. 왜냐하면 사람은 그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리고 좀 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수고하면서 살고 있다. 끝을 알 수 없는 인생에서 당하는 어려움들 때문에 좌절하기도 하고 절망하기도 한다.
안타깝게도 하나님을 오해하고 왜곡된 복음을 갖고 있는 사람은 먹고 살기 위해 하는 수고뿐만 아니라, 구원받기 위해 깨어있어야 하는 종교적 의무를 갖고 있어야 하고, 자신의 신앙을 인정받기 위해 종말을 준비하는 열심을 보여야 하며, 악한 종이 아닌 충성된 종이 되기 위해 헌신과 수고를 아끼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아는 사람, 복음을 바르게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이미 은혜를 받았음을 알기 때문에, 이미 구원을 받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분명하기 알기 때문에, 깨어있어야 한다는 종교적 의무감도 없고, 신앙을 인정받기 위해서 열심을 보일 필요도 없고, 충성된 종이 되기 위한 ‘필요 없는 헌신과 수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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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누림교회 주일 설교

행복누림교회의 설교는 본문을 해석하고 풀어가는 강해로 진행되는 설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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