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아이
강해 설교
조회 수 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Extra Form
미디어 http://youtu.be/R-ynpm6j3dE

 

교회명: 행복누림교회
홈페이지: http://ehchurch.kr
연락처: 010-4069-2739
교회의 머리: 예수그리스도
교회를 세우는 사람: 모든 성도
성도를 세우는 사람: 이승호목사
충남 논산시 시민로 287 (내동 1086번지) 2층

 


 

  • 성경을 조금 배운 사람들은 천지창조의 내용이 기록된 창세기 1-2장과 타락한 인류의 내용을 기록한 나머지 구약의 내용, 그리고 죄 사함을 얻은 성도의 내용이 기록된 신약으로 구분한다. 성경을 조금 더 배운 사람은 창세기 1-2장은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 창세기 3장부터 말라기 까지는 죄인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 신약성경을 죄인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으로 구분할 줄 안다.
  • 성경을 구분하는 방법은 많은 학자들의 연구에 의해 여러 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 그러나 성경을 기록하신 하나님을 중심으로 바른 이해를 우선으로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기준으로 구분하는 것이다.
  • 사람의 상황과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진 대부분의 종교들은 사람의 수고와 희생을 신에게 드리는 것을 기본적인 원칙으로 삼는다. 신을 향해 존경의 표시로 절을 하고, 신을 위해 사람이 숭배와 찬양을 바쳐야 하고, 신의 만족을 위해 사람이 끊임없이 수고해야 하고, 신의 노여움을 피하기 위해 제사를 드려야 한다. 사람은 신을 위해서 수고와 제사와 희생 등의 모든 것을 감수해야만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하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게 된다면, 신을 위한 사람의 수고와 희생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인 종교의 원칙이다.
  • 기독교의 근본적인 원리는 ‘사람을 위해 먼저 일하시는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사람을 위해서 천지를 창조해주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하나님을 거절하고 떠나서 죄인이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을 거절하고 떠난 그 죄인을 위해 일하셨고, 결국 그들을 구원하셨다. 그 사실을 사람이 알게 하시기 위해서 먼저 설명하기 시작하셨다. 기독교에는 신을 위한 사람의 수고를 요구하거나 명령하는 원리가 존재하지 않는다.
  • 유다는 왜 예수님을 팔아 넘겼을까? 지난주에 소개했던 것처럼, 하나님의 원리가 아닌 자신의 사고방식에 맞게 판단하고 행동했던 것뿐이다. 이익을 위해 예수를 따라다녔지만 결국 죽는다는 이야기만 하고 있는 예수를 더 이상 기대할 수 없었기 때문에, 자신의 실리를 위해 판단하고 행동했던 것이다. 안타깝게도 하나님과 하나님의 일하심을 전혀 배우지 못한 제자 중에서 1등이라 할 수 있겠다.
  • 예수님은 죄를 없게 하시는 일의 완성뿐만 아니라, 완성된 하나님의 그 일의 결과로 사람의 상태와 수준이 달라졌음을 사람이 알지 못하면 소용이 없기 때문에, 예수님은 끝까지 하나님의 원리와 일하시는 과정을 설명하셔야만 했다.
  • 유다가 예수를 팔아넘기는 일,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큰 무리가 예수님을 잡아가는 일, 칼을 들어 예수를 보호하려는 베드로를 말리시는 일, 천사를 보내실 수 있지만 그러지 않으시는 예수님의 의도는 선지자들을 통해 구약성서에 기록되어 있는 메시아의 행하심을 그대로 이루어 가시는 것이다.
  •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의 원리와 기준을 우리로 하여금 배우고 알게 하셔서, 하나님의 수고와 희생으로 이루어 놓으신 성도의 풍성함과 행복을 누리며 살게 하시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살아가야 한다.
?

행복누림교회 주일 설교

행복누림교회의 설교는 본문을 해석하고 풀어가는 강해로 진행되는 설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5 마태복음 네가 당하라 하거늘 / 마태복음 27:1-14 / 20161016 행복누림 2016.11.10 18
174 마태복음 신성 모독하는 말 / 마태복음 26:57-75 / 20161009 행복누림 2016.11.10 11
» 마태복음 이루려 함이니라 / 마태복음 26:46-56 / 20161002 행복누림 2016.11.06 9
172 마태복음 많은 사람을 위하여 / 마태복음 26:17-35 / 20160918 행복누림 2016.11.06 19
171 마태복음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 마태복음 25:14-30 / 20160911 행복누림 2016.11.06 31
170 마태복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 마태복음 26:1-16 / 20160828 행복누림 2016.11.06 17
169 마태복음 인자의 임함 / 마태복음 24:37-51 / 20160731 행복누림 2016.09.10 36
168 마태복음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 마태복음 24:29-36 / 20160724 행복누림 2016.08.06 94
167 마태복음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 마태복음 24:15-28 / 20160717 행복누림 2016.08.05 15
166 마태복음 끝까지 견디는 자는 / 마태복음 24:4-14 / 20160710 행복누림 2016.08.05 24
165 마태복음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마태복음 24:1-3 / 20160703 행복누림 2016.08.05 23
164 마태복음 암탉이 그 새끼를... / 마태복음 23:29-39 / 20160619 행복누림 2016.08.04 33
163 마태복음 이와같이 너희도 / 마태복음 23:25-28 / 20160612 행복누림 2016.08.04 29
162 마태복음 화 있을진저 / 마태복음 23:13-24 / 20160605 행복누림 2016.08.04 51
161 마태복음 너희는 다 형제니라 / 마태복음 23:8-12 / 20160529 행복누림 2016.08.04 27
160 마태복음 말하는 바는 행하고 / 마태복음23:1-7 / 20160522 행복누림 2016.08.04 17
159 마태복음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마태복음 22장 41절 - 46절 (20150515) 행복누림 2016.06.06 97
158 마태복음 [둘째도 그와 같으니] 마태복음 22장 34절 -40절 (20150508) 행복누림 2016.06.06 108
157 마태복음 [알지 못하는 고로] 마태복음 22장 23절 -33절 (20150501) 행복누림 2016.06.06 133
156 마태복음 [가이사의 것, 하나님의 것] 마태복음 22장 15절 -22절 (20150424) 행복누림 2016.06.06 141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 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