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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7:1-14 / 네가 당하라 하거늘 / 20161016

 

개역개정성경

(1) 새벽에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고
(2)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 주니라
(3) 그 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4) 이르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그들이 이르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5)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6) 대제사장들이 그 은을 거두며 이르되 이것은 핏값이라 성전고에 넣어 둠이 옳지 않다 하고
(7) 의논한 후 이것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를 삼았으니
(8)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 밭을 피밭이라 일컫느니라
(9) 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나니 일렀으되 그들이 그 가격 매겨진 자 곧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가격 매긴 자의 가격 곧 은 삼십을 가지고
(10) 토기장이의 밭 값으로 주었으니 이는 주께서 내게 명하신 바와 같으니라 하였더라
(11)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섰으매 총독이 물어 이르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고
(12)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고발을 당하되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는지라
(13) 이에 빌라도가 이르되 그들이 너를 쳐서 얼마나 많은 것으로 증언하는지 듣지 못하느냐 하되
(14)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총독이 크게 놀라워하더라
 


 

공동번역

(1) 이른 아침에 모든 대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이 예수를 죽일 계획을 짜고
(2) 그를 결박하여 총독 빌라도에게 끌고 가서 넘겨주었다.
(3) 그 때에 배반자 유다는 예수께서 유죄 판결을 받으신 것을 보고 자기가 저지른 일을 뉘우쳤다. 그래서 은전 서른 닢을 대사제들과 원로들에게 돌려주며
(4) "내가 죄없는 사람을 배반하여 그의 피를 흘리게 하였으니 나는 죄인입니다." 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우리가 알 바 아니다. 그대가 알아서 처리하여라." 하고 말하였다.
(5) 유다는 그 은전을 성소에 내동댕이치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달아 죽었다.
(6) 대사제들은 그 은전을 주워 들고 "이것은 피 값이니 헌금궤에 넣어서는 안 되겠소." 하며
(7) 의논한 끝에 그 돈으로 옹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로 사용하기로 하였다.
(8) 그래서 그 밭은 오늘날까지 "피의 밭"이라고 불린다.
(9) 이리하여 예언자 예레미야를 시켜 "이스라엘의 자손들이 정한 한 사람의 몸값, 은전 서른 닢을 받아서
(10) 주께서 나에게 명하신 대로 옹기장이의 밭 값을 치렀다."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11)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서시자 총독은 "네가 유다인의 왕인가?"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는 "그것은 네 말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12) 그러나 대사제들과 원로들이 고발하는 말에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셨다.
(13) 그래서 빌라도가 "사람들이 저렇게 여러 가지 죄목을 들어서 고발하고 있는데 그 말이 들리지 않느냐?" 하고 다시 물었지만
(14) 예수께서는 총독이 매우 이상하게 여길 정도로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으셨다.
 


 

새번역

(1) 새벽이 되어서,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모두 예수를 죽이기로 결의하였다.
(2) 그들은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주었다.
(3) 그 때에, 예수를 넘겨준 유다는, 그가 유죄 판결을 받으신 것을 보고 뉘우쳐, 그 은돈 서른 닢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돌려주고,
(4) 말하였다. "내가 죄 없는 피를 팔아 넘김으로 죄를 지었소." 그러나 그들은 "그것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요? 그대의 문제요" 하고 말하였다.
(5) 유다는 그 은돈을 성전에 내던지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을 매달아 죽었다.
(6) 대제사장들은 그 은돈을 거두고 말하였다. "이것은 피 값이니, 성전 금고에 넣으면 안 되오."
(7) 그들은 의논한 끝에, 그 돈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들의 묘지로 사용하기로 하였다.
(8) 그 밭은 오늘날까지 피밭이라고 한다.
(9) 그래서 예언자 예레미야를 시켜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그들이 은돈 서른 닢, 곧 이스라엘 자손이 값을 매긴 사람의 몸값을 받아서,
(10) 그것을 주고 토기장이의 밭을 샀으니, 주님께서 내게 지시하신 그대로다."
(11)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서시니, 총독이 예수께 물었다. "당신이 유대인의 왕이오?" 그러나 예수께서는 "당신이 그렇게 말하고 있소" 하고 말씀하셨다.
(12) 예수께서는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고발하는 말에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셨다.
(13) 그 때에 빌라도가 예수께 말하였다. "사람들이 저렇게 여러 가지로 당신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는데, 들리지 않소?"
(14) 예수께서 한 마디도, 단 한 가지 고발에도 대답하지 않으시니, 총독은 매우 이상히 여겼다.
 


 

킹제임스흠정역

(1) 아침이 되매 모든 수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님을 대적하여 죽이려고 의논한 뒤에
(2) 그분을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본디오 빌라도에게 그분을 넘겨주니라.
(3) 그때에 그분을 배반하여 넘긴 유다가 그분께서 정죄 받으신 것을 보고 뜻을 돌이켜 은 서른 개를 수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가져다주며
(4) 이르되, 내가 무죄한 피를 배반하여 넘김으로 죄를 지었노라, 하니 그들이 이르되, 그것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그것과 상관하라, 하거늘
(5) 유다가 그 은들을 성전에 내던지고 떠나가서 스스로 목을 매니라.
(6) 수제사장들이 그 은들을 거두며 이르되, 그것은 피 값이므로 그것들을 성전 보고에 넣어 두는 것은 율법에 어긋난다, 하고
(7) 의논한 뒤에 나그네들을 묻기 위해 그것들로 토기장이의 밭을 샀더라.
(8) 그러므로 이 날까지 그 밭을 피 밭이라 하느니라.
(9) 이에 대언자 예레미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 성취되니라. 일렀으되, 그들이 값을 매긴 자의 가격 곧 이스라엘 자손에 속한 자들이 값을 매긴 자의 가격인 은 서른 개를 취하여
(10) [주]께서 내게 정하신 바와 같이 그것들을 토기장이의 밭 값으로 주었도다, 하였느니라.
(11) 예수님께서 총독 앞에 서시니 총독이 그분께 물어 이르되, 네가 유대인들의 [왕]이냐? 하매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말하는도다, 하시고
(12) 수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고소를 당하실 때에는 아무것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라.
(13) 이에 빌라도가 그분께 이르되, 그들이 너를 대적하려고 얼마나 많은 것을 증언하는지 네가 듣지 못하느냐? 하되
(14) 그분께서 그에게 결코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이에 총독이 심히 이상히 여기더라.
 


 

현대인의성경

(1) 이른 아침 모든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예수님을 죽이기로 합의하였다.
(2) 그러고서 그들은 예수님을 묶어서 끌고 가 총독 빌라도에게 넘겼다.
(3) 그때 예수님을 팔아 넘긴 유다는 예수님에게 사형 선고가 내린 것을 보고 뉘우쳐 은화 30개를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돌려 주며
(4) "내가 죄 없는 사람을 죽이려고 팔았으니 정말 큰 죄를 지었소" 하였다. 그러자 그들은 "그것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소? 당신이 알아서 할 일이오" 하고 대답하였다.
(5) 유다는 그 돈을 성전에 내던지고 나가서 목매달아 자살하였다.
(6) 대제사장들은 그 돈을 주워 "이 돈은 피 값이므로 성전 금고에 넣을 수는 없다" 하고
(7) 의논한 후 그 돈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로 삼았다.
(8) 그래서 사람들은 오늘날까지도 그 밭을 피밭이라고 부른다.
(9) 이렇게 해서 예언자 예레미야의 다음과 같은 예언이 이루어졌다.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이 사람의 몸값으로 정한 은화 30개를 받아
(10) 주께서 나에게 명령하신 대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는 값으로 주었다."
(11) 예수님이 총독 앞에 서시자 총독은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하고 물었다. 예수님은 "그렇다" 하시고
(12)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고소하는 말에는 일체 대답하지 않으셨다.
(13) 그때 빌라도가 예수님께 "저 사람들이 너에 대해서 증언하는 말이 들리지 않느냐?" 하고 물어도
(14) 예수님이 전혀 대답하지 않으시자 그는 아주 이상하게 생각하였다.
 


 

우리말성경

(1) 이튿날 새벽 모든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은 예수를 죽이기로 결정했습니다.
(2) 그들은 예수를 묶어 끌고 가서 빌라도 총독에게 넘겨주었습니다.
(3) 예수를 배반한 유다는 예수께서 유죄 판결을 받으신 것을 보고 뉘우쳐 은돈 30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돌려주며
(4) 말했습니다. "내가 죄 없는 사람의 피를 팔아넘기는 죄를 지었소." 그러나 그들이 대답했습니다. "그게 우리와 무슨 상관이오? 당신 일이니 당신이 알아서 하시오."
(5) 그러자 유다는 그 돈을 성소에 내던지고 뛰쳐나가 목을 매달아 자살했습니다.
(6) 대제사장들은 그 은돈들을 주워 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피를 흘려 얻은 돈이니 성전 금고에 넣어 두는 것은 옳지 않다."
(7) 그래서 그들은 논의 끝에 그 돈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들을 위한 묘지로 삼았습니다.
(8) 그래서 오늘날까지도 그 밭을 '피밭'이라 부릅니다.
(9) 이로써 예언자 예레미야가 예언한 말씀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들은 은돈 30을, 곧 이스라엘 자손이 값을 매긴 사람의 몸값을 받아
(10) 토기장이의 밭을 사는 값으로 주었으니 이는 주께서 내게 지시하신 것이다."
(11)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서시자 총독은 예수께 물었습니다. "네가 유대 사람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네가 그렇게 말했다."
(12) 예수께서는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의 고소를 받고도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13) 그러자 빌라도는 예수께 "이 사람들이 여러 가지로 너를 반대하는 증언이 들리지 않느냐?" 하고 물었습니다.
(14) 그러나 예수께서는 단 한마디도 대답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총독은 매우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바른성경

(1) 새벽이 되었을 때에 모든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함께 모의하였다.
(2) 그리고 그분을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주었다.
(3) 그때에 예수님을 넘겨주었던 유다가 예수께서 정죄당하시는 것을 보고서, 스스로 뉘우치며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그 은전 삼십 개를 도로 갖다주며
(4) 말하기를 "내가 무죄한 피를 팔아 넘김으로써 죄를 지었소." 하니, 그들이 말하였다.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냐? 네가 알아서 하여라."
(5) 그러자 유다가 그 은전들을 성전에 던져 버리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을 매어 죽었다.
(6) 대제사장들이 그 은전들을 주우면서 말하기를 "이것들을 성전 금고에 넣는 것이 옳지 않으니, 이것들은 피 값이기 때문이다." 하고,
(7) 그들이 서로 의논한 후에 그 돈으로 나그네들의 매장지로 쓰기 위하여 토기장이의 밭을 샀다.
(8) 이런 이유로 그 밭이 오늘날까지 '피밭' 이라고 불린다.
(9) 이는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해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으니 말씀하시기를 "그리고 그들이 이스라엘 자손에 의해 값이 매겨진 자의 몸값인 은전 삼십 개를 취하여
(10) 토기장이의 밭을 사기 위하여 돈을 그들이 주었으니, 이것은 주께서 내게 명령하신 대로이다." 라고 하였다.
(11)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서시자, 총독이 물어 말하기를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하니,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네 말이 옳다."
(12) 예수께서는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자신을 고소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대답하지 않으셨다.
(13) 그때에 빌라도가 그분께 말하기를 "저들이 너에 대하여 얼마나 많이 불리하게 증언하는지 듣지 못하느냐?" 하였으나,
(14) 예수께서 그에게 단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않으시니, 총독이 매우 놀랐다.
 


 

KJV (King James Version)

(1) When the morning was come, all the chief priests and elders of the people took counsel against Jesus to put him to death:
(2) And when they had bound him, they led [him] away, and delivered him to Pontius Pilate the governor.
(3) Then Judas, which had betrayed him, when he saw that he was condemned, repented himself, and brought again the thirty pieces of silver to the chief priests and elders,
(4) Saying, I have sinned in that I have betrayed the innocent blood. And they said, What [is that] to us? see thou [to that].
(5) And he cast down the pieces of silver in the temple, and departed, and went and hanged himself.
(6) And the chief priests took the silver pieces, and said, It is not lawful for to put them into the treasury, because it is the price of blood.
(7) And they took counsel, and bought with them the potter's field, to bury strangers in.
(8) Wherefore that field was called, The field of blood, unto this day.
(9) Then was fulfilled that which was spoken by Jeremy the prophet, saying, And they took the thirty pieces of silver, the price of him that was valued, whom they of the children of Israel did value;
(10) And gave them for the potter's field, as the Lord appointed me.
(11) And Jesus stood before the governor: and the governor asked him, saying, Art thou the King of the Jews? And Jesus said unto him, Thou sayest.
(12) And when he was accused of the chief priests and elders, he answered nothing.
(13) Then said Pilate unto him, Hearest thou not how many things they witness against thee?
(14) And he answered him to never a word; insomuch that the governor marvelled greatly.
 


 

NIV (New International Version)

(1) Early in the morning, all the chief priests and the elders of the people made their plans how to have Jesus executed.
(2) So they bound him, led him away and handed him over to Pilate the governor.
(3) When Judas, who had betrayed him, saw that Jesus was condemned, he was seized with remorse and returned the thirty pieces of silver to the chief priests and the elders.
(4) "I have sinned," he said, "for I have betrayed innocent blood." "What is that to us?" they replied. "That's your responsibility."
(5) So Judas threw the money into the temple and left. Then he went away and hanged himself.
(6) The chief priests picked up the coins and said, "It is against the law to put this into the treasury, since it is blood money."
(7) So they decided to use the money to buy the potter's field as a burial place for foreigners.
(8) That is why it has been called the Field of Blood to this day.
(9) Then what was spoken by Jeremiah the prophet was fulfilled: "They took the thirty pieces of silver, the price set on him by the people of Israel,
(10) and they used them to buy the potter's field, as the Lord commanded me."
(11) [Jesus Before Pilate] Meanwhile Jesus stood before the governor, and the governor asked him, "Are you the king of the Jews?" "You have said so," Jesus replied.
(12) When he was accused by the chief priests and the elders, he gave no answer.
(13) Then Pilate asked him, "Don't you hear the testimony they are bringing against you?"
(14) But Jesus made no reply, not even to a single charge-to the great amazement of the governor.
 


 

NASB (New American Standard Bible)

(1) Now when morning had come, all the chief priests and the elders of the people took counsel against Jesus to put Him to death;
(2) and they bound Him, and led Him away, and delivered Him up to Pilate the governor.
(3) Then when Judas, who had betrayed Him, saw that He had been condemned, he felt remorse and returned the thirty pieces of silver to the chief priests and elders,
(4) saying, "I have sinned by betraying innocent blood." But they said, " What is that to us? See [to that] yourself! "
(5) And he threw the pieces of silver into the sanctuary and departed; and he went away and hanged himself.
(6) And the chief priests took the pieces of silver and said, "It is not lawful to put them into the temple treasury, since it is the price of blood."
(7) And they counseled together and with the money bought the Potter's Field as a burial place for strangers.
(8) For this reason that field has been called the Field of Blood to this day.
(9) Then that which was spoken through Jeremiah the prophet was fulfilled, saying, "AND THEY TOOK THE THIRTY PIECES OF SILVER, THE PRICE OF THE ONE WHOSE PRICE HAD BEEN SET by the sons of Israel;
(10) AND THEY GAVE THEM FOR THE Potter's FIELD, AS THE LORD DIRECTED ME. "
(11) Now Jesus stood before the governor, and the governor questioned Him, saying, "Are You the King of the Jews?" And Jesus said to him, "[It is as] you say."
(12) And while He was being accused by the chief priests and elders, He made no answer.
(13) Then Pilate *said to Him, "Do You not hear how many things they testify against You?"
(14) And He did not answer him with regard to even a [single] charge, so that the governor was quite amazed.
 


 

NRSV (New Revised Standard Version)

(1) When morning came, all the chief priests and the elders of the people conferred together against Jesus in order to bring about his death.
(2) They bound him, led him away, and handed him over to Pilate the governor.
(3) When Judas, his betrayer, saw that Jesus was condemned, he repented and brought back the thirty pieces of silver to the chief priests and the elders.
(4) He said, "I have sinned by betraying innocent blood." But they said, "What is that to us? See to it yourself."
(5) Throwing down the pieces of silver in the temple, he departed; and he went and hanged himself.
(6) But the chief priests, taking the pieces of silver, said, "It is not lawful to put them into the treasury, since they are blood money."
(7) After conferring together, they used them to buy the potter's field as a place to bury foreigners.
(8) For this reason that field has been called the Field of Blood to this day.
(9) Then was fulfilled what had been spoken through the prophet Jeremiah, "And they took the thirty pieces of silver, the price of the one on whom a price had been set, on whom some of the people of Israel had set a price,
(10) and they gave them for the potter's field, as the Lord commanded me."
(11) Now Jesus stood before the governor; and the governor asked him, "Are you the King of the Jews?" Jesus said, "You say so."
(12) But when he was accused by the chief priests and elders, he did not answer.
(13) Then Pilate said to him, "Do you not hear how many accusations they make against you?"
(14) But he gave him no answer, not even to a single charge, so that the governor was greatly ama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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