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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7:15-26 / 우리에게 돌릴지어다 / 20161023

 

개역개정성경

(15) 명절이 되면 총독이 무리의 청원대로 죄수 한 사람을 놓아 주는 전례가 있더니
(16) 그 때에 바라바라 하는 유명한 죄수가 있는데
(17) 그들이 모였을 때에 빌라도가 물어 이르되 너희는 내가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바라바냐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냐 하니
(18) 이는 그가 그들의 시기로 예수를 넘겨 준 줄 앎이더라
(19) 총독이 재판석에 앉았을 때에 그의 아내가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저 옳은 사람에게 아무 상관도 하지 마옵소서 오늘 꿈에 내가 그 사람으로 인하여 애를 많이 태웠나이다 하더라
(20)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무리를 권하여 바라바를 달라 하게 하고 예수를 죽이자 하게 하였더니
(21) 총독이 대답하여 이르되 둘 중의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이르되 바라바로소이다
(22) 빌라도가 이르되 그러면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를 내가 어떻게 하랴 그들이 다 이르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23) 빌라도가 이르되 어찜이냐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그들이 더욱 소리 질러 이르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하는지라
(24) 빌라도가 아무 성과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이르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25) 백성이 다 대답하여 이르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하거늘
(26) 이에 바라바는 그들에게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공동번역

(15) 명절이 되면 총독은 군중이 요구하는 대로 죄수 하나를 놓아주는 관례가 있었다.
(16) 마침 그 때에 (예수) 바라빠라는 이름난 죄수가 있었다.
(17) 빌라도는 모여든 군중에게 "누구를 놓아주면 좋겠느냐? 바라빠라는 예수냐? 그리스도라는 예수냐?" 하고 물었다.
(18) 빌라도는 예수가 군중에게 끌려온 것이 그들의 시기 때문임을 잘 알고 있었다.
(19) 빌라도가 재판을 하고 있을 때에 그의 아내가 전갈을 보내어 "당신은 그 무죄한 사람의 일에 관여하지 마십시오. 간밤에 저는 그 사람의 일로 꿈자리가 몹시 사나웠습니다." 하고 당부하였다.
(20) 그 동안 대사제들과 원로들은 군중을 선동하여 바라빠를 놓아주고 예수는 죽여달라고 요구하게 하였다.
(21) 총독이 "이 두 사람 중에서 누구를 놓아달라는 말이냐?" 하고 묻자 그들은 "바라빠요." 하고 소리질렀다.
(22) 그래서 "그리스도라는 예수는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하자 모두들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하고 소리질렀다.
(23) 빌라도가 "도대체 그 사람의 잘못이 무엇이냐?" 하고 물었으나 사람들은 더 악을 써 가며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하고 외쳤다.
(24) 빌라도는 그 이상 더 말해 보아야 아무런 소용도 없다는 것을 알았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폭동이 일어나려는 기세가 보였으므로 물을 가져다가 군중 앞에서 손을 씻으며 "너희가 맡아서 처리하여라. 나는 이 사람의 피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다." 하고 말하였다.
(25) 군중은 "그 사람의 피에 대한 책임은 우리와 우리 자손들이 지겠습니다." 하고 소리쳤다.
(26) 그래서 빌라도는 바라빠를 놓아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게 한 다음, 십자가형에 처하라고 내어주었다.
 


 

새번역

(15) 명절 때마다 총독이 무리가 원하는 죄수 하나를 놓아주는 관례가 있었다.
(16) 그런데 그 때에 [예수] 바라바라고 하는 소문난 죄수가 있었다.
(17) 무리가 모였을 때에,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내가 누구를 놓아주기를 바라오? 바라바 [예수]요? 그리스도라고 하는 예수요?"
(18) 빌라도는, 그들이 시기하여 예수를 넘겨주었음을 알았던 것이다.
(19) 빌라도가 재판석에 앉아 있을 때에, 그의 아내가 사람을 보내어 말을 전하였다. "당신은 그 옳은 사람에게 아무 관여도 하지 마세요. 지난 밤 꿈에 내가 그 사람 때문에 몹시 괴로웠어요."
(20) 그러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무리를 구슬러서, 바라바를 놓아달라고 하고, 예수를 죽이라고 요청하게 하였다.
(21) 총독이 그들에게 물었다. "이 두 사람 가운데서, 누구를 놓아주기를 바라오?" 그들이 말하였다. "바라바요."
(22) 그 때에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그러면 그리스도라고 하는 예수는, 나더러 어떻게 하라는 거요?" 그들이 모두 말하였다. "그를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23) 빌라도가 말하였다. "정말 이 사람이 무슨 나쁜 일을 하였소?" 사람들이 더욱 큰 소리로 외쳤다.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24) 빌라도는, 자기로서는 어찌할 도리가 없다는 것과 또 민란이 일어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고 말하였다. "나는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책임이 없으니, 여러분이 알아서 하시오."
(25) 그러자 온 백성이 대답하였다. "그 사람의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리시오."
(26) 그래서 빌라도는 그들에게, 바라바는 놓아주고, 예수는 채찍질한 뒤에 십자가에 처형하라고 넘겨주었다.
 


 

킹제임스흠정역

(15) 이제 그 명절이 되면 백성이 원하는 대로 총독이 죄수 하나를 그들에게 놓아주곤 하였는데
(16) 그때에 그들에게 바라바라 하는 유명한 죄수가 있더라.
(17) 그러므로 그들이 함께 모였을 때에 빌라도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내가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주기 원하느냐? 바라바냐,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냐? 하니
(18) 이는 그들이 시기로 인해 그분을 넘겨준 줄을 그가 알았기 때문이더라.
(19) 그가 재판석에 앉았을 때에 그의 아내가 그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당신은 그 의로운 사람과 조금도 상관하지 마소서. 이 날 꿈에 내가 그 사람으로 인해 많은 일로 시달렸나이다, 하더라.
(20) 그러나 수제사장들과 장로들이 무리를 설득하여 그들이 바라바를 요구하고 예수님을 죽이게 하매
(21) 총독이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너희는 내가 이 둘 중의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주기 원하느냐? 하니 그들이 이르되, 바라바로소이다, 하거늘
(22) 빌라도가 그들에게 이르되, 그러면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는 내가 어떻게 하랴? 하니 그들이 다 그에게 이르되,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하매
(23) 총독이 이르되, 무슨 까닭이냐, 그가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하거늘 그들이 더욱 소리를 지르며 이르되,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하더라.
(24) 빌라도가 자기가 아무것도 이기지 못하고 도리어 폭동이 일어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이르되, 나는 이 의로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무죄하니 너희가 그것과 상관하라, 하매
(25) 이에 온 백성이 응답하여 이르되, 그의 피가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임하리이다, 하니라.
(26) 이에 그가 바라바는 그들에게 놓아주고 예수님은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게 넘겨주니라.
 


 

현대인의성경

(15) 명절이 되면 총독이 백성이 원하는 죄수 하나를 석방하는 전례가 있었다.
(16) 그때 바라바라는 소문난 죄수가 있었다.
(17) 빌라도는 모인 군중들에게 "여러분, 누구를 놓아 줄까요? 바라바요, 아니면 그리스도라는 예수요?" 하고 물었다.
(18) 빌라도는 유대인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시기하여 자기에게 넘겨 준 것을 잘 알고 있었다.
(19) 빌라도가 재판석에 앉아 있을 때 그의 아내가 사람을 보내 이런 말을 전했다. "당신은 그 죄 없는 사람에게 상관하지 마세요. 지난 밤 꿈에 내가 그 사람 때문에 많은 고통을 받았어요."
(20) 그러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군중들을 설득하여 바라바는 놓아 주고 예수님은 죽이라고 요구하라 하였다.
(21) 그때 총독이 그들에게 물었다. "여러분, 두 사람 중에 누구를 놓아 주었으면 좋겠소?" "바라바를 놓아 주시오."
(22) "그러면 그리스도라는 예수는 어쩌란 말이오?" 그들은 모두 대답하였다.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23) "이유가 무엇이오? 이 사람이 무슨 죄를 지었소?" 하고 빌라도가 다시 묻자 군중들은 더욱 소리를 지르며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하고 외쳤다.
(24) 빌라도는 아무 효과도 없는 공연한 짓을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오히려 폭동까지 일어날 것 같아서 물을 떠다가 그들 앞에서 손을 씻고 "나는 이 사람의 죽음에 대해서 죄가 없소. 이것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할 일이오" 하였다.
(25) 그러자 모든 백성들이 "그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우리와 우리 후손에게 돌리시오" 하고 외쳤다.
(26) 그래서 빌라도는 바라바를 놓아 주고 예수님은 채찍질하여 십자가에 못박게 내어주었다.
 


 

우리말성경

(15) 명절이 되면 무리가 원하는 죄수 하나를 총독이 풀어 주는 관례가 있었습니다.
(16) 그때에 바라바라는 악명 높은 죄수가 있었습니다.
(17) 그러므로 빌라도는 모여든 군중에게 물었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누구를 놓아주었으면 좋겠느냐? 바라바냐, 아니면 그리스도라고 하는 예수냐?"
(18) 빌라도는 그들이 예수를 시기해 자기에게 넘겨준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19) 빌라도가 재판석에 앉아 있을 때 그의 아내가 이런 전갈을 보내 왔습니다. "당신은 그 의로운 사람에게 상관하지 마세요. 어제 꿈에 제가 그 사람 때문에 몹시 괴로웠어요."
(20) 그러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무리를 선동해 바라바는 풀어 주고 예수는 죽이라고 요구하게 했습니다.
(21) 총독이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두 사람 가운데 누구를 놓아주기 바라느냐?" 무리들은 "바라바!"라고 대답했습니다.
(22) "그러면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는 내가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하고 빌라도가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들이 모두 대답했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23) 빌라도가 물었습니다. "도대체 그가 무슨 악한 일을 했다고 그러느냐?" 그러나 그들은 더 큰 소리로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하고 외쳤습니다.
(24) 빌라도가 자기로서는 어쩔 방도가 없다는 것과 또 폭동이 일어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들 앞에서 손을 씻으며 말했습니다. "나는 이 사람의 피에 대해 아무 죄가 없다. 이 일은 너희가 책임을 져야 한다."
(25) 그러자 모든 백성들이 일제히 대답했습니다. "그 피에 대한 책임은 우리와 우리 자손들에게 돌리시오!"
(26) 그러자 빌라도는 바라바는 놓아주고 예수는 채찍질한 뒤 십자가에 못 박도록 넘겨주었습니다.
 


 

바른성경

(15) 명절이 되면 총독이 무리에게 그들이 원하는 죄수 하나를 풀어 주는 관례가 있었다.
(16) 그때에 바라바라고 하는 소문난 죄수가 있었는데
(17) 그들이 모였을 때에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내가 누구를 풀어 주기를 바라느냐? 바라바냐, 아니면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냐?" 하니,
(18) 이는 빌라도가 그들이 예수님을 시기하여 넘겨준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19) 빌라도가 재판석에 앉아 있을 때에 그의 아내가 그에게 사람을 보내어 말하기를 "당신은 그 의로운 자에게 아무 상관도 하지 마십시오. 제가 오늘 꿈에 그 사람 때문에 많은 고통을 받았습니다." 하였다.
(20)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무리들을 설득하여, 바라바를 풀어 주도록 요청하고 예수님은 죽이게 하였다.
(21) 총독이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내가 둘 중에서 누구를 풀어 주기를 원하느냐?" 하니, 그들이 "바라바요." 라고 말하였다.
(22)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그러면 내가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를 어떻게 하랴?" 하니, 모두가 "십자가에 못 박히게 하시오." 라고 말하였다.
(23) 그러나 빌라도가 말하기를 "도대체 그가 무슨 악한 짓을 하였느냐?" 하니, 그들이 "십자가에 못 박히게 하시오." 라고 더욱 크게 소리치며 말하였다.
(24) 빌라도가 자기로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데다가 오히려 소요가 일어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말하기를 "나는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무죄하므로, 너희가 당하라." 하니,
(25) 모든 백성이 대답하여 말하였다. "그의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리시오."
(26) 그래서 총독이 그들에게 바라바는 풀어 주고, 예수님은 채찍질한 후에 십자가에 못 박히도록 넘겨주었다.
 


 

KJV (King James Version)

(15) Now at [that] feast the governor was wont to release unto the people a prisoner, whom they would.
(16) And they had then a notable prisoner, called Barabbas.
(17) Therefore when they were gathered together, Pilate said unto them, Whom will ye that I release unto you? Barabbas, or Jesus which is called Christ?
(18) For he knew that for envy they had delivered him.
(19) When he was set down on the judgment seat, his wife sent unto him, saying, Have thou nothing to do with that just man: for I have suffered many things this day in a dream because of him.
(20) But the chief priests and elders persuaded the multitude that they should ask Barabbas, and destroy Jesus.
(21) The governor answered and said unto them, Whether of the twain will ye that I release unto you? They said, Barabbas.
(22) Pilate saith unto them, What shall I do then with Jesus which is called Christ? [They] all say unto him, Let him be crucified.
(23) And the governor said, Why, what evil hath he done? But they cried out the more, saying, Let him be crucified.
(24) When Pilate saw that he could prevail nothing, but [that] rather a tumult was made, he took water, and washed [his] hands before the multitude, saying, I am innocent of the blood of this just person: see ye [to it].
(25) Then answered all the people, and said, His blood [be] on us, and on our children.
(26) Then released he Barabbas unto them: and when he had scourged Jesus, he delivered [him] to be crucified.
 


 

NIV (New International Version)

(15) Now it was the governor's custom at the festival to release a prisoner chosen by the crowd.
(16) At that time they had a well-known prisoner whose name was Jesus Barabbas.
(17) So when the crowd had gathered, Pilate asked them, "Which one do you want me to release to you: Jesus Barabbas, or Jesus who is called the Messiah?"
(18) For he knew it was out of self-interest that they had handed Jesus over to him.
(19) While Pilate was sitting on the judge's seat, his wife sent him this message: "Don't have anything to do with that innocent man, for I have suffered a great deal today in a dream because of him."
(20) But the chief priests and the elders persuaded the crowd to ask for Barabbas and to have Jesus executed.
(21) "Which of the two do you want me to release to you?" asked the governor. "Barabbas," they answered.
(22) "What shall I do, then, with Jesus who is called the Messiah?" Pilate asked. They all answered, "Crucify him!"
(23) "Why? What crime has he committed?" asked Pilate. But they shouted all the louder, "Crucify him!"
(24) When Pilate saw that he was getting nowhere, but that instead an uproar was starting, he took water and washed his hands in front of the crowd. "I am innocent of this man's blood," he said. "It is your responsibility!"
(25) All the people answered, "His blood is on us and on our children!"
(26) Then he released Barabbas to them. But he had Jesus flogged, and handed him over to be crucified.
 


 

NASB (New American Standard Bible)

(15) Now at [the] feast the governor was accustomed to release for the multitude [any] one prisoner whom they wanted.
(16) And they were holding at that time a notorious prisoner, called Barabbas.
(17) When therefore they were gathered together, Pilate said to them, " Whom do you want me to release for you? Barabbas, or Jesus who is called Christ? "
(18) For he knew that because of envy they had delivered Him up.
(19) And while he was sitting on the judgment seat, his wife sent to him, saying, "Have nothing to do with that righteous Man; for last night I suffered greatly in a dream because of Him."
(20) But the chief priests and the elders persuaded the multitudes to ask for Barabbas, and to put Jesus to death.
(21) But the governor answered and said to them, "Which of the two do you want me to release for you?" And they said, "Barabbas."
(22) Pilate *said to them, "Then what shall I do with Jesus who is called Christ?" They all *said, "Let Him be crucified!"
(23) And he said, "Why, what evil has He done?" But they kept shouting all the more, saying, "Let Him be crucified!"
(24) And when Pilate saw that he was accomplishing nothing, but rather that a riot was starting, he took water and washed his hands in front of the multitude, saying, "I am innocent of this Man's blood; see [to that] yourselves."
(25) And all the people answered and said, "His blood [be] on us and on our children!"
(26) Then he released Barabbas for them; but after having Jesus scourged, he delivered Him to be crucified.
 


 

NRSV (New Revised Standard Version)

(15) Now at the festival the governor was accustomed to release a prisoner for the crowd, anyone whom they wanted.
(16) At that time they had a notorious prisoner, called Jesus Barabbas.
(17) So after they had gathered, Pilate said to them, "Whom do you want me to release for you, Jesus Barabbas or Jesus who is called the Messiah?"
(18) For he realized that it was out of jealousy that they had handed him over.
(19) While he was sitting on the judgment seat, his wife sent word to him, "Have nothing to do with that innocent man, for today I have suffered a great deal because of a dream about him."
(20) Now the chief priests and the elders persuaded the crowds to ask for Barabbas and to have Jesus killed.
(21) The governor again said to them, "Which of the two do you want me to release for you?" And they said, "Barabbas."
(22) Pilate said to them, "Then what should I do with Jesus who is called the Messiah?" All of them said, "Let him be crucified!"
(23) Then he asked, "Why, what evil has he done?" But they shouted all the more, "Let him be crucified!"
(24) So when Pilate saw that he could do nothing, but rather that a riot was beginning, he took some water and washed his hands before the crowd, saying, "I am innocent of this man's blood; see to it yourselves."
(25) Then the people as a whole answered, "His blood be on us and on our children!"
(26) So he released Barabbas for them; and after flogging Jesus, he handed him over to be crucif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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