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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7:27-50 / 그리하면 우리가 믿겠노라 / 20161030

 

개역개정성경

(27) 이에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데리고 관정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그에게로 모으고
(28)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29) 가시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30) 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31) 희롱을 다 한 후 홍포를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32) 나가다가 시몬이란 구레네 사람을 만나매 그에게 예수의 십자가를 억지로 지워 가게 하였더라
(33) 골고다 즉 해골의 곳이라는 곳에 이르러
(34) 쓸개 탄 포도주를 예수께 주어 마시게 하려 하였더니 예수께서 맛보시고 마시고자 하지 아니하시더라
(35) 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후에 그 옷을 제비 뽑아 나누고
(36) 거기 앉아 지키더라
(37) 그 머리 위에 이는 유대인의 왕 예수라 쓴 죄패를 붙였더라
(38) 이 때에 예수와 함께 강도 둘이 십자가에 못 박히니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39) 지나가는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며 예수를 모욕하여
(40) 이르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며
(41)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희롱하여 이르되
(42) 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리하면 우리가 믿겠노라
(43) 그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원하시면 이제 그를 구원하실지라 그의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하며
(44)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이와 같이 욕하더라
(45) 제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되더니
(46)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47) 거기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이르되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48) 그 중의 한 사람이 곧 달려가서 해면을 가져다가 신 포도주에 적시어 갈대에 꿰어 마시게 하거늘
(49) 그 남은 사람들이 이르되 가만 두라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원하나 보자 하더라
(50)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
 


 

공동번역

(27) 총독의 병사들이 예수를 총독 관저로 끌고 들어가서 전 부대원을 불러모아 예수를 에워쌌다.
(28) 그리고 예수의 옷을 벗기고 대신 주홍색 옷을 입힌 뒤
(29) 가시로 왕관을 엮어 머리에 씌우고 오른손에 갈대를 들린 다음 그 앞에 무릎을 꿇고 "유다인의 왕 만세!" 하고 떠들며 조롱하였다.
(30) 그리고 그에게 침을 뱉으며 갈대를 빼앗아 머리를 때렸다.
(31) 이렇게 희롱하고 나서 그 겉옷을 벗기고 예수의 옷을 도로 입혀 십자가에 못박으러 끌고 나갔다.
(32) 그들이 나가다가 시몬이라는 키레네 사람을 만나자 그를 붙들어 억지로 예수의 십자가를 지고 가게 하였다.
(33) 그리고 골고타 곧 해골산이라는 데에 이르렀을 때에
(34) 그들은 예수께 쓸개를 탄 포도주를 마시라고 주었으나 예수께서는 맛만 보시고 마시려 하지 않으셨다.
(35) 그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고 나서 주사위를 던져 예수의 옷을 나누어 갖고
(36) 거기 앉아 예수를 지키고 있었다.
(37) 그리고 예수의 머리 위에 죄목을 적어 붙였는데 거기에는 "유다인의 왕 예수"라고 적혀 있었다.
(38) 그 때에 강도 두 사람도 예수와 함께 십자가형을 받았는데 그 하나는 예수의 오른편에, 다른 하나는 왼편에 달렸다.
(39) 지나가던 사람들이 머리를 흔들며
(40) "성전을 헐고 사흘이면 다시 짓는다던 자야, 네 목숨이나 건져라. 네가 정말 하느님의 아들이거든, 어서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아라." 하며 모욕하였다.
(41) 같은 모양으로 대사제들과 율법학자들과 원로들도
(42) "남은 살리면서 자기는 못 살리는구나. 저 사람이 이스라엘의 왕이래. 십자가에서 한번 내려와 보시지. 그러면 우리가 믿고 말고.
(43) 저 사람이 하느님을 믿고 또 제가 하느님의 아들입네 했으니 하느님이 원하시면 어디 살려보시라지." 하며 조롱하였다.
(44)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달린 강도들도 예수를 모욕하였다.
(45) 낮 열두 시부터 온 땅이 어둠에 덮여 오후 세 시까지 계속되었다.
(46) 세 시쯤 되어 예수께서 큰소리로 "엘리 엘리 레마 사박타니?" 하고 부르짖으셨다. 이 말씀은 "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는 뜻이다.
(47) 거기에 서 있던 몇 사람이 이 말을 듣고 "저 사람이 엘리야를 부르고 있다." 하고 말하였다.
(48) 그리고 그 중의 한 사람은 곧 달려가 해면을 신 포도주에 적시어 갈대 끝에 꽂아 예수께 목을 축이라고 주었다.
(49)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그만두시오.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해 주나 봅시다." 하고 말하였다.
(50) 예수께서 다시 한 번 큰소리를 지르시고 숨을 거두셨다.
 


 

새번역

(27) 총독의 병사들이 예수를 총독 관저로 끌고 들어가서, 온 부대를 다 그의 앞에 불러모았다.
(28) 그리고 예수의 옷을 벗기고, 주홍색 걸침 옷을 걸치게 한 다음에,
(29) 가시로 면류관을 엮어 그의 머리에 씌우고, 그의 오른손에 갈대를 들게 하였다. 그리고 그분 앞에 무릎을 꿇고, "유대인의 왕 만세!" 하고 말하면서 그를 희롱하였다.
(30) 또 그들은 그에게 침을 뱉고, 갈대를 빼앗아서, 머리를 쳤다.
(31) 이렇게 희롱한 다음에, 그들은 주홍 옷을 벗기고, 그의 옷을 도로 입혔다. 그리고 십자가에 못박으려고, 그를 끌고 나갔다.
(32) 그들은 나가다가, 시몬이라는 구레네 사람을 만나서, 강제로 예수의 십자가를 지고 가게 하였다.
(33) 그들은 골고다 곧 '해골 곳'이라는 곳에 이르러서,
(34) 포도주에 쓸개를 타서, 예수께 드려서 마시게 하였으나, 그는 그 맛을 보시고는, 마시려고 하지 않으셨다.
(35) 그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고 나서, 제비를 뽑아서, 그의 옷을 나누어 가졌다.
(36) 그리고 거기에 앉아서, 그를 지키고 있었다.
(37) 그리고 그의 머리 위에는 "이 사람은 유대인의 왕 예수다" 이렇게 쓴 죄패를 붙였다.
(38) 그 때에 강도 두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는데, 하나는 그의 오른쪽에, 하나는 그의 왼쪽에 달렸다.
(39) 지나가는 사람들이 머리를 흔들면서, 예수를 모욕하여
(40) 말하였다. "성전을 허물고, 사흘만에 짓겠다던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너나 구원하여라.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아라."
(41)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율법학자들과 장로들과 함께 조롱하면서 말하였다.
(42) "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나, 자기는 구원하지 못하는가 보다! 그가 이스라엘 왕이시니,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오시라지! 그러면 우리가 그를 믿을 터인데!
(43) 그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으니, 하나님이 원하시면, 이제 그를 구원하시라지. 그가 말하기를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였으니 말이다."
(44) 함께 십자가에 달린 강도들도 마찬가지로 예수를 욕하였다.
(45) 낮 열두 시부터 어둠이 온 땅을 덮어서, 오후 세 시까지 계속되었다.
(46) 세 시쯤에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부르짖어 말씀하셨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그것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라는 뜻이다.
(47) 거기에 서 있는 사람들 가운데 몇이 이 말을 듣고서 말하였다.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르고 있다."
(48) 그러자 그들 가운데서 한 사람이 곧 달려가서 해면을 가져다가, 신 포도주에 적셔서, 갈대에 꿰어, 그에게 마시게 하였다.
(49)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어디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하여 주나 두고 보자" 하고 말하였다.
(50) 예수께서 다시 큰 소리로 외치시고, 숨을 거두셨다.
 


 

킹제임스흠정역

(27) 이에 총독의 군사들이 예수님을 데리고 공동 집회장으로 들어가 군사들의 온 부대를 그분께로 모으고
(28) 그분의 옷을 벗기고 주홍색 긴 옷을 그분께 입히더라.
(29) 그들이 가시나무로 관을 엮어 그분의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분의 오른손에 쥐어 주며 그분 앞에서 무릎을 꿇고 그분을 조롱하며 이르되, 만세, 유대인들의 [왕]이여! 하고
(30) 그분께 침을 뱉으며 갈대를 빼앗아 그분의 머리를 치더라.
(31) 그들이 그분을 조롱한 뒤에 그분에게서 그 긴 옷을 벗기고 그분에게 그분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그분을 끌고 나가니라.
(32) 그들이 나가다가 시몬이라는 이름의 구레네 사람을 만나 그에게 억지로 그분의 십자가를 지게 하고
(33) 골고다 즉 해골의 장소라 하는 곳에 이르렀더라.
(34) 그들이 쓸개를 섞은 식초를 그분께 주어 마시게 하였더니 그분께서 그것을 맛보시고 마시려 하지 아니하시더라.
(35) 그들이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은 뒤에 그분의 옷들을 제비뽑아 나누니 이것은 대언자를 통하여 말씀하신바, 그들이 자기들끼리 내 옷들을 나누며 내 겉옷을 놓고 제비를 뽑았나이다, 하신 것을 성취하려 함이더라.
(36) 그들이 거기에 앉아 그분을 지켜보고
(37) 그분의 머리 위에 {이 사람은 유대인들의 왕 예수}라고 쓴 죄명을 붙였더라.
(38) 그때에 그분과 함께 두 강도가 십자가에 못 박혔는데 하나는 오른편에 다른 하나는 왼편에 있더라.
(39) 지나가던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고 그분을 욕하며
(40) 이르되, 성전을 헐고 사흘 만에 짓는 자여, 네 자신이나 구원하라.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고
(41) 그와 같이 수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그분을 조롱하여 이르되,
(42) 그가 남들은 구원하였으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라면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 것이라. 그러면 우리가 그를 믿겠노라.
(43) 그가 하나님을 신뢰하였으니 그분께서 그를 원하시면 이제 그를 건져 내실 것이라. 그가 말하기를,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하며
(44)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같은 말로 그분을 욕하더라.
(45) 이제 여섯 시부터 아홉 시까지 어둠이 온 땅을 덮었더라.
(46) 아홉 시쯤에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외쳐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것은 곧,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는 말이라.
(47) 거기 서 있던 사람들 중의 몇 사람이 그것을 듣고 이르되,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른다, 하니
(48) 즉시 그들 중의 한 사람이 달려가서 해면을 가져다가 식초에 적셔 갈대에 달아 그분께 주어 마시게 하거늘
(49) 그 남은 자들이 이르되, 가만 두라.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원하는지 우리가 보자, 하더라.
(50) 예수님께서 다시 큰 소리로 외치시고 숨을 거두시니라.
 


 

현대인의성경

(27) 군인들은 예수님을 총독의 관저 안에 있는 군본부로 끌고 가서 온 부대원을 모으고
(28) 예수님의 옷을 벗긴 다음 자주색 옷을 입혔다.
(29) 그러고서 그들은 가시관을 엮어 머리에 씌우고 오른손에 갈대를 들리고는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고 조롱하며 "유대인의 왕, 만세!" 하고 외쳤다.
(30) 그들은 또 예수님께 침을 뱉고 갈대를 빼앗아 때리기도 했다.
(31) 그들은 이렇게 예수님을 조롱한 뒤 자주색 옷을 벗기고 예수님의 옷을 다시 입혀서 십자가에 못박으려고 끌고 나갔다.
(32) 그들은 나가다가 구레네 사람 시몬을 만나 억지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고 가게 하였다.
(33) 그들이 '해골터'로 알려진 골고다에 와서
(34) 쓸개 탄 포도주를 예수님께 드리며 마시게 하였으나 예수님은 맛보시고 마시지 않으셨다.
(35) 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고 제비 뽑아 그분의 옷을 나눠 가진 후
(36) 거기 앉아 지키고 있었다.
(37) 그리고 그들은 예수님의 머리 위에 '이 사람은 유대인의 왕, 예수'라고 쓴 죄패를 붙였다.
(38) 그때 예수님과 함께 두 강도도 십자가에 못박혔는데 하나는 예수님의 오른편에, 하나는 왼편에 달렸다.
(39) 지나가던 사람들도 머리를 흔들며
(40) "성전을 헐고 3일 만에 짓겠다는 자야,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네 자신이나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너라" 하고 조롱하였다.
(41) 대제사장들도 율법학자들과 장로들과 함께 예수님을 조롱하며
(42) "남은 구원하면서 자기는 구원하지 못하는군. 이스라엘의 왕이라는 자야, 당장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아라. 그러면 우리도 믿겠다.
(43) 하나님을 믿고 또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했으니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면 이제 구원하실 테지" 하였고
(44) 함께 못박힌 강도들도 그와 같이 예수님을 욕하였다.
(45)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온 땅이 어두워졌다.
(46) 오후 3시쯤에 예수님은 큰 소리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고 외치셨다. 이 말씀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왜 나를 버리셨습니까"라는 뜻이다.
(47) 거기 서 있던 사람 중에 어떤 이들은 이 말을 듣고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른다" 하였다.
(48) 그리고 그들 중 하나가 재빨리 달려가 해면을 신 포도주에 적셔서 갈대에 꿰어 예수님의 입에 갖다 대었다.
(49)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내버려 둬요.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원하나 두고 봅시다" 하였다.
(50) 예수님은 다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숨을 거두셨다.
 


 

우리말성경

(27) 총독의 군인들이 예수를 총독 관저로 끌고 가자 총독의 모든 군대가 예수를 둘러쌌습니다.
(28) 그들은 예수의 옷을 벗기고 자주색 옷을 입혔습니다.
(29) 또 가시로 관을 엮어서 예수의 머리에 씌우고는 그 오른손에 갈대를 들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 앞에 무릎을 꿇고 희롱하며 말했습니다. "유대 사람의 왕, 만세!"
(30) 그들은 예수께 침을 뱉고 갈대를 빼앗아 머리를 때렸습니다.
(31) 이렇게 희롱하고 나서 군인들은 자주색 옷을 벗기고 예수의 옷을 도로 입혔습니다. 그러고는 십자가에 못 박기 위해 예수를 끌고 나갔습니다.
(32) 성 밖으로 나가는 길에 그들은 시몬이라는 구레네 사람과 마주치게 됐습니다. 그들은 그 사람에게 억지로 십자가를 지고 가게 했습니다.
(33) 그들은 '골고다' 곧 '해골의 장소'라는 곳에 이르렀습니다.
(34) 거기에서 군인들은 예수께 쓸개 탄 포도주를 주어 마시게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께서 맛보시고 마시지 않으셨습니다.
(35) 군인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나서 예수의 옷을 두고 제비를 뽑아 나눠 가졌습니다.
(36) 군인들은 거기에 앉아 계속 예수를 지켜보았습니다.
(37) 예수의 머리 위에는 그들이 '유대 사람의 왕 예수'라는 죄패를 써 붙였습니다.
(38) 두 명의 강도도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는데, 한 사람은 예수의 오른쪽에, 다른 한 사람은 왼쪽에 달렸습니다.
(39) 지나가던 사람들이 고개를 흔들고 예수께 욕설을 퍼부으며
(40) 말했습니다. "성전을 헐고 3일 만에 짓겠다던 사람아! 네 자신이나 구원해 봐라! 어디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십자가에서 한번 내려와 봐라!"
(41)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과 장로들도 마찬가지로 예수를 조롱하며
(42) 말했습니다. "남을 구원한다더니 정작 자기 자신을 구원하지 못하는군!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니 어디 한번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라지. 그러면 우리가 그를 믿어 주겠다.
(43) 그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니 하나님께서 정말 원하신다면 지금이라도 그를 당장 구원하시겠지. 자기 스스로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라고 말했었다."
(44)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마찬가지로 예수를 모욕했습니다.
(45)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온 땅이 어둠으로 뒤덮였습니다.
(46) 오후 3시쯤 돼 예수께서 큰 소리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라고 부르짖으셨습니다. 이것은 "내 하나님, 내 하나님, 어째서 나를 버리셨습니까?"라는 뜻입니다.
(47) 거기 서 있던 몇 사람들이 이 소리를 듣고 말했습니다.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르나 보다."
(48)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이 달려가 해면을 가져다가 신 포도주를 듬뿍 적셔 와서는 막대기에 매달아 예수께 마시게 했습니다.
(49)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가만두어라. 어디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해 주나 보자"라고 말했습니다.
(50) 예수께서 다시 크게 외치신 후 숨을 거두셨습니다.
 


 

바른성경

(27) 그때에 총독의 군인들이 예수님을 관저 안으로 끌고 들어가서 온 부대를 그분 앞에 모았다.
(28) 그들이 예수님의 옷을 벗기고 그분께 주홍색 옷을 입히고
(29) 가시로 면류관을 엮어서 그분의 머리에 씌우고 오른손에 갈대를 들게 하였다. 그리고 그분 앞에 무릎을 꿇고서 "유대인의 왕, 만세." 라고 말하며 희롱하였다.
(30) 그들이 또한 그분께 침을 뱉고 갈대를 빼앗아 머리를 때렸다.
(31) 그들이 그분을 희롱한 다음에 주홍색 옷을 벗기고 그분의 옷을 도로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갔다.
(32) 그들이 나가다가 시몬이라고 하는 구레네 사람을 만났다. 그들이 그에게 강제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고 가게 하였다.
(33) 그들이 해골의 장소라고 불리는 골고다라는 곳에 이르러서,
(34) 예수께 쓸개를 탄 포도주를 주어 마시도록 하였으나, 예수께서는 맛을 보시고 마시려고 하지 않으셨다.
(35) 그들이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은 후에 제비를 뽑아 그분의 옷들을 나누고,
(36) 거기에 앉아서 지켰다.
(37) 그들이 예수님의 머리 위에 "이 사람은 유대인의 왕 예수이다." 라고 쓴 죄목을 붙였다.
(38) 그때에 두 강도들이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는데, 하나는 오른쪽에, 하나는 왼쪽에 있었다.
(39) 지나가는 자들이 머리를 흔들며 예수님을 모욕하여
(40) 말하기를 "성전을 허물고 삼일 만에 지으려는 자야,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네 자신을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고,
(41)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그와 같이 모욕하며 말하였다.
(42) "그가 다른 이들은 구원하였으나 그 자신은 구원하지 못하는구나. 이스라엘의 왕이라니,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와라. 그러면 우리가 그를 믿을 것이다.
(43) 그가 하나님을 신뢰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그를 기뻐하시면 이제 구원하실 것이니, 그가 말하기를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라고 하였기 때문이다." 하였다.
(44)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마찬가지로 그분을 욕하였다.
(45) 정오부터 어두움이 온 땅에 엄습하여, 오후 세 시까지 계속되었다.
(46) 오후 세 시쯤에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부르짖으시며 "엘리 엘리 라마사박다니." 라고 말씀하셨으니, 이 말씀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 라는 뜻이다.
(47) 거기에 서 있던 자들 중에서 어떤 이들이 듣고 말하기를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른다." 하니,
(48) 그들 중 하나가 곧 달려가서 해면을 가져다가 신 포도주에 적셔서 갈대에 꽂아 그분께 마시게 하였다.
(49) 그러나 다른 이들은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원하는지 두고 보자." 라고 말하였다.
(50) 예수께서 다시 큰 소리로 부르짖으시고 나서 숨을 거두셨다.
 


 

KJV (King James Version)

(27) Then the soldiers of the governor took Jesus into the common hall, and gathered unto him the whole band [of soldiers].
(28) And they stripped him, and put on him a scarlet robe.
(29) And when they had platted a crown of thorns, they put [it] upon his head, and a reed in his right hand: and they bowed the knee before him, and mocked him, saying, Hail, King of the Jews!
(30) And they spit upon him, and took the reed, and smote him on the head.
(31) And after that they had mocked him, they took the robe off from him, and put his own raiment on him, and led him away to crucify [him].
(32) And as they came out, they found a man of Cyrene, Simon by name: him they compelled to bear his cross.
(33) And when they were come unto a place called Golgotha, that is to say, a place of a skull,
(34) They gave him vinegar to drink mingled with gall: and when he had tasted [thereof], he would not drink.
(35) And they crucified him, and parted his garments, casting lots: that it might be fulfilled which was spoken by the prophet, They parted my garments among them, and upon my vesture did they cast lots.
(36) And sitting down they watched him there;
(37) And set up over his head his accusation written, THIS IS JESUS THE KING OF THE JEWS.
(38) Then were there two thieves crucified with him, one on the right hand, and another on the left.
(39) And they that passed by reviled him, wagging their heads,
(40) And saying, Thou that destroyest the temple, and buildest [it] in three days, save thyself. If thou be the Son of God, come down from the cross.
(41)  Likewise also the chief priests mocking [him], with the scribes and elders, said,
(42) He saved others; himself he cannot save. If he be the King of Israel, let him now come down from the cross, and we will believe him.
(43) He trusted in God; let him deliver him now, if he will have him: for he said, I am the Son of God.
(44)  The thieves also, which were crucified with him, cast the same in his teeth.
(45) Now from the sixth hour there was darkness over all the land unto the ninth hour.
(46) And about the ninth hour Jesus cried with a loud voice, saying, Eli, Eli, lama sabachthani? that is to say, My God, my God, why hast thou forsaken me?
(47)  Some of them that stood there, when they heard [that], said, This [man] calleth for Elias.
(48) And straightway one of them ran, and took a spunge, and filled [it] with vinegar, and put [it] on a reed, and gave him to drink.
(49) The rest said, Let be, let us see whether Elias will come to save him.
(50)  Jesus, when he had cried again with a loud voice, yielded up the ghost.
 


 

NIV (New International Version)

(27) Then the governor's soldiers took Jesus into the Praetorium and gathered the whole company of soldiers around him.
(28) They stripped him and put a scarlet robe on him,
(29) and then twisted together a crown of thorns and set it on his head. They put a staff in his right hand. Then they knelt in front of him and mocked him. "Hail, king of the Jews!" they said.
(30) They spit on him, and took the staff and struck him on the head again and again.
(31) After they had mocked him, they took off the robe and put his own clothes on him. Then they led him away to crucify him.
(32) As they were going out, they met a man from Cyrene, named Simon, and they forced him to carry the cross.
(33) They came to a place called Golgotha (which means "the place of the skull").
(34) There they offered Jesus wine to drink, mixed with gall; but after tasting it, he refused to drink it.
(35) When they had crucified him, they divided up his clothes by casting lots.
(36) And sitting down, they kept watch over him there.
(37) Above his head they placed the written charge against him: this is jesus, the king of the jews.
(38) Two rebels were crucified with him, one on his right and one on his left.
(39) Those who passed by hurled insults at him, shaking their heads
(40) and saying, "You who are going to destroy the temple and build it in three days, save yourself! Come down from the cross, if you are the Son of God!"
(41) In the same way the chief priests, the teachers of the law and the elders mocked him.
(42) "He saved others," they said, "but he can't save himself! He's the king of Israel! Let him come down now from the cross, and we will believe in him.
(43) He trusts in God. Let God rescue him now if he wants him, for he said, 'I am the Son of God.'"
(44) In the same way the rebels who were crucified with him also heaped insults on him.
(45) From noon until three in the afternoon darkness came over all the land.
(46) About three in the afternoon Jesus cried out in a loud voice, "Eli, Eli, lema sabachthani?" (which means "My God, my God, why have you forsaken me?").
(47) When some of those standing there heard this, they said, "He's calling Elijah."
(48) Immediately one of them ran and got a sponge. He filled it with wine vinegar, put it on a staff, and offered it to Jesus to drink.
(49) The rest said, "Now leave him alone. Let's see if Elijah comes to save him."
(50) And when Jesus had cried out again in a loud voice, he gave up his spirit.
 


 

NASB (New American Standard Bible)

(27) Then the soldiers of the governor took Jesus into the Praetorium and gathered the whole [Roman] cohort around Him.
(28) And they stripped Him, and put a scarlet robe on Him.
(29) And after weaving a crown of thorns, they put it on His head, and a reed in His right hand; and they kneeled down before Him and mocked Him, saying, "Hail, King of the Jews!"
(30) And they spat on Him, and took the reed and [began] to beat Him on the head.
(31) And after they had mocked Him, they took His robe off and put His garments on Him, and led Him away to crucify [Him.]
(32) And as they were coming out, they found a man of Cyrene named Simon, whom they pressed into service to bear His cross.
(33) And when they had come to a place called Golgotha, which means Place of a Skull,
(34) they gave Him wine to drink mingled with gall; and after tasting [ it,] He was unwilling to drink.
(35) And when they had crucified Him, they divided up His garments among themselves, casting lots;
(36) and sitting down, they [began] to keep watch over Him there.
(37) And they put up above His head the charge against Him which read, " THIS IS JESUS THE KING OF THE JEWS. "
(38) At that time two robbers *were crucified with Him, one on the right and one on the left.
(39) And those passing by were hurling abuse at Him, wagging their heads,
(40) and saying, "You who [are going to] destroy the temple and rebuild it in three days, save Yourself! If You are the Son of God, come down from the cross."
(41) In the same way the chief priests also, along with the scribes and elders, were mocking [Him,] and saying,
(42) "He saved others; He cannot save Himself. He is the King of Israel; let Him now come down from the cross, and we shall believe in Him.
(43) "HE TRUSTS IN GOD; LET HIM DELIVER [Him] now, IF HE TAKES PLEASURE IN HIM; for He said, 'I am the Son of God.'"
(44) And the robbers also who had been crucified with Him were casting the same insult at Him.
(45) Now from the sixth hour darkness fell upon all the land until the ninth hour.
(46) And about the ninth hour Jesus cried out with a loud voice, saying, "ELI, ELI, LAMA SABACHTHANI?" that is, "MY GOD, MY GOD, WHY HAST THOU FORSAKEN ME?"
(47) And some of those who were standing there, when they heard it, [began] saying, "This man is calling for Elijah."
(48) And immediately one of them ran, and taking a sponge, he filled it with sour wine, and put it on a reed, and gave Him a drink.
(49) But the rest [of them] said, "Let us see whether Elijah will come to save Him."
(50) And Jesus cried out again with a loud voice, and yielded up [His] spirit.
 


 

NRSV (New Revised Standard Version)

(27) Then the soldiers of the governor took Jesus into the governor's headquarters, and they gathered the whole cohort around him.
(28) They stripped him and put a scarlet robe on him,
(29) and after twisting some thorns into a crown, they put it on his head. They put a reed in his right hand and knelt before him and mocked him, saying, "Hail, King of the Jews!"
(30) They spat on him, and took the reed and struck him on the head.
(31) After mocking him, they stripped him of the robe and put his own clothes on him. Then they led him away to crucify him.
(32) As they went out, they came upon a man from Cyrene named Simon; they compelled this man to carry his cross.
(33) And when they came to a place called Golgotha (which means Place of a Skull),
(34) they offered him wine to drink, mixed with gall; but when he tasted it, he would not drink it.
(35) And when they had crucified him, they divided his clothes among themselves by casting lots;
(36) then they sat down there and kept watch over him.
(37) Over his head they put the charge against him, which read, "This is Jesus, the King of the Jews."
(38) Then two bandits were crucified with him, one on his right and one on his left.
(39) Those who passed by derided him, shaking their heads
(40) and saying, "You who would destroy the temple and build it in three days, save yourself! If you are the Son of God, come down from the cross."
(41) In the same way the chief priests also, along with the scribes and elders, were mocking him, saying,
(42) "He saved others; he cannot save himself. He is the King of Israel; let him come down from the cross now, and we will believe in him.
(43) He trusts in God; let God deliver him now, if he wants to; for he said, 'I am God's Son.'"
(44) The bandits who were crucified with him also taunted him in the same way.
(45) From noon on, darkness came over the whole land until three in the afternoon.
(46) And about three o'clock Jesus cried with a loud voice, "Eli, Eli, lema sabachthani?" that is, "My God, my God, why have you forsaken me?"
(47) When some of the bystanders heard it, they said, "This man is calling for Elijah."
(48) At once one of them ran and got a sponge, filled it with sour wine, put it on a stick, and gave it to him to drink.
(49) But the others said, "Wait, let us see whether Elijah will come to save him."
(50) Then Jesus cried again with a loud voice and breathed his l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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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마태복음 24-15-28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행복누림 2016.07.17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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