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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설교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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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 내용 중에서.. 


  •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한 후에 닭 우는 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가서 심히 통곡했던 일화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울면서 회개기도를 해야 한다고 배워왔던 우리나라 성도들은 베드로의 “통곡” 일화를 읽고, 자연스럽게 베드로가 회개하는 마음으로 울었을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 그러나 사실은, 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랐던 3년의 세월을 후회했고, 자신의 잘못된 선택을 원망했던 것이다. 따라서 베드로는 예수님을 잊어버리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서 생업을 이어가게 된다. 회개하는 마음으로 심히 통곡하면서 기도했다면, 예수님의 다시 사심을 기다려야 했을 것이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느라 바빴어야 했다. 그러나 마태복음 어디에도 그런 기록이 없다.
  • 마태복음 27장에는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님을 총독 빌라도에게로 끌고 가서 심판을 받게 하는 장면이 소개되고 있다. 우리는 본문에서 발견해야 하는 핵심 내용이 무엇인가를 분명히 이해해야만 한다.
  • 성경은 하나님을 모르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을 알게 하시기 위해서 기록된 하나님의 책이다. 특히 마태복음은 죄인의 상태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구원하셔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회복하신 후에,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천국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죄인을 구원하신 하나님’과 ‘하나님의 희생을 통해 회복된 사람들의 상태’를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마태복음을 읽는 성도들은 성도가 회복되기 이전의 상태와 회복된 이후의 상태를 알 수 있게 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 과정을 보고 하나님의 은혜를 배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 본문을 읽어보면, 회개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던 유다가 ‘스스로 뉘우쳐’라고 기록되어 있고,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까지 기록되어 있다. 그렇다면 유다는 무엇을 뉘우쳤을까? 유다가 말한 ‘무죄한 피’는 어떤 의미인가? 또 ‘죄를 범하였도다’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
  • 과연 유다는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신 예수님을 알고 있었을까? 그래서 죄가 없으신 예수님을 이해하고 있었던 것일까? 그래서 자신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어 있는 죄인임을 알게 되었다는 말을 했을까?
  • 간단하게 요약해서 두 가지 주제로 나누어 생각해본다면, 복음서를 읽고 ‘죄의 원리’와 ‘하나님의 원리’를 배워서 아는 것이다.
  • 사람에게 필요한 원리는, 사람에게 좋은 원리는 어떤 원리인가? 죄인에게 죄의 책임을 묻지 않으시고, 죄인을 위해서 스스로 희생하셔서 죄의 문제를 해결해주시는 하나님의 원리가 필요하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잘 소개하고 있는 성경을 읽고, 하나님을 바르게 배워야 한다.
  •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원리를 배우고, 그 원리로 사는 성도로 살면서 풍성한 기쁨과 행복을 누리면서 살아가기를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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