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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설교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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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 내용 중에서.. 


  •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기록된 “복음”은 말 그대로 “복된 소식”이다. 당연히 “복된 소식”이라는 기준으로 성경을 해석해야 하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기준으로 읽어야 한다.
  • 마태복음에서 배울 수 있었던 기독교의 원리는 “하나님은 사람을 위하신다.”는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라도 하나님은 사람을 위하시는 원리로 계획하시고, 판단하시고, 일하시는 분이심을 분명하게 배울 수 있었다. 성경은 언제나 하나님께서 사람을 위하시는 원리를 설명하고 있지만, 하나님의 성품이나 원리를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의 관점으로 성경을 읽으면 복음은 전혀 엉뚱하게 해석되어 왜곡된다.
  •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마4:19 /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마4:13 /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마4:14 /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마6:7 /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마7:19 /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마7:21 / 지금까지 마태복음을 배우고 이해하면서 살펴본바와 같이 엉뚱하게 배워서 알고 있던 복음의 본문들이 적지 않다.
  • 일반적으로 마태복음 28:18-20을 “대위임령”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예수님의 마지막 지상명령”이라고 지칭하기도 한다. 자신을 희생하시면서 구원의 은혜를 주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그리고 모든 성도들에게 세상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 구원을 받게 하라는 명령을 하실 만 하다고 생각한다.
  • 하나님을 전혀 모르던 사람도 교회에 등록하고, 기존의 성도들과 조금만 가까워지기만 하면, 이제부터는 얼마큼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복종하기 위해서 희생과 헌신을 아끼지 않는 믿음을 갖고 유지하느냐에 따라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의 감격은 좌지우지되는 종교인의 삶을 살아야 하는 십자가를 얻게 된다. 과연 ‘하나님의 복음전파 사역을 성도에게 위임하는 대위임령’이 맞는가? 마태복음의 마지막 장을 ‘예수님의 마지막 지상명령’으로 읽는 것이 옳은 해석인가?
  • 예수님도 겨우 12명을 제자로 부르셨다. 그것도 한 제자는 예수님을 팔아먹고 스스로 목숨을 버렸고, 나머지 열한 제자도 천국 복음을 이해한 사람이 없다. 그런데 그런 예수님께서, 그런 제자들에게 ‘나는 떠나니까 너희는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고...’ 같은 요구를 제시하신다는 것이 말이 되겠는가?
  • 마태복음은 온통 하나님을 설명하고 있고, 온통 천국 복음을 전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이 가득하다. 마태복음을 읽는 성도가 헌신의 결단을 하거나, 명령의 복종을 생각하거나, 너무 큰 임무에 부담을 느낀다면... 오해다. 사람을 위하시는 하나님,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을 위하시는 원리만을 갖고 계신 하나님이심을 분명히 기억하고, 풍성한 성도의 삶을 누리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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