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아이
목회 생각
  1. 03
    Nov 2015
    15:42

    안개가 점점 짙어진다.

    2012년 11월 9일.. 안개 자욱했던 날 남겼던 행복누림 생각... ---------------------------------------------------------- 오늘 아침 안개가 점점 짙어진다. 먼 곳은 보이지도 않고, 걸어가면서도 50m정도가 고작이다. 늘 다니던 길이라는 것이 얼마나 좋...
    By행복누림 Reply0 Views3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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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3
    Nov 2015
    15:36

    주일예배를 시작했던 날을 기억합니다.

    2012년 11월 7일에 남겼던 마음입니다. ------------------------------------------------------------ 행복누림교회가 주일예배를 시작했던 날을 기억합니다. 2012년 9월 2일이었죠. 모퉁이 예배당.. 설명하려면 너무 길죠.. ㅋㅋ 아시는 분은 다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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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3
    Nov 2015
    15:32

    논산으로 이사하던 날

    논산으로 이사하던 날 - 2012년8월29일 - 짜~ㄴ했던 마음을 글로 남겨봅니다. ---------------------------------------------------------------------- 휴~~ 역시 이사는 매번 기쁜만큼의 땀방울을 쏟아 놓게 합니다. 이제 논산으로 입성했습니다. 태풍 때...
    By행복누림 Reply0 Views4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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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03
    Nov 2015
    15:30

    부목사 직책을 사임하는 날

    부목사 직책을 사임하는 날.... 2012년8월26일을 기억하면서.. 많은 성도분들을 섬길 수 있도록 아름다운 기회를 받았던.. 대전명성교회.. 사임 인사들 드렸네요. 새로운 출발을 기쁨으로 시작하려 하지만.. 마음껏 더 많이 섬기지 못한 아쉬움에.. 성도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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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03
    Nov 2015
    15:20

    성경으로 세우는 교회

    한 사람의 헌신으로 교회가 세워졌다는 이유로 그 교회가 그 한 사람의 교회라도 되는 것처럼 모든 성도들이 그 한 사람을 숭배하고 따르는 모습을 너무 많이 보면서 걸어왔다. 한 사람의 결단으로 교회가 세워져서 그 교회가 그 한 사람의 사고방식을 따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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